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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Re 안증회가 주장하는 신부에 대한 성경해석
    관리자 2009.02.07 21:43
944
        Re 누가 거짓인지 살펴보자.
        진실이 2009.02.08 16:12
856
            Re 재앙의 때도 모르는 여자 하나님은 도대체 뭐하는 것입니까?
            관리자 2009.02.08 23:28
951
하나님의교회는 초막절을 8일간 지킨다고하셨더군요
진실이 2009.02.06 23:48
867
    Re 안증회는 멍청한 것인지 야바위꾼인지 구별이 안 됩니다.
    관리자 2009.02.07 03:00
840
        Re 멍청한 것인 교활한 야바위꾼인지 알아보자.
        진실이 2009.02.07 22:34
797
            Re 이거 완전 바보아닌가?? 산수도 못하나?
            흐르는 비트 2009.02.07 23:37
788
관리자님도 시인해버린 88년 종말을 외쳤다는 증거
진실이 2009.02.06 22:30
900
    Re 희대의 살인범들도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양민이었다.
    관리자 2009.02.07 10:59
1023
88년종말론은 누가 외쳤는가요?
진실이 2009.02.06 22:15
995
    Re 안증회의 철면피한 행각은 이미 인간의 한계를 넘었습니다. [1392]
    관리자 2009.02.07 02:26
25254
관리자님께서 받은 계시는 언제 받은 계시가 진짜인가요?
진실이 2009.02.06 22:03
906
    Re 고무줄 간증?
    ilikejesus 2009.02.06 22:28
848
    Re 무엇이 고무줄 간증인지 답변해 보십시오.
    관리자 2009.02.07 00:43
906
    Re 영적인 일은 미련 하게 보이는것이라네 (진실이 보게나)...
    점잖은 사람 2009.02.07 19:37
882
성경의 침례부터 바가지 세례까지의 변화를 알고 싶습니다?
anguish 2009.02.06 18:02
861
    Re 바가지 세례는 비성경적이므로 사이비적 교리입니다.
    관리자 2009.02.06 20:23
897
여러분은 벽보고 대화해 보셨습니까?
anguish 2009.02.06 12:56
1047
연쇄 살인범도 증거 앞에서는 부인을 못하는데....
관리자 2009.02.06 12:22
1060
안증회 스스로가 말하고도 잡아떼는 사이비 집단입니다.
관리자 2009.02.06 10:21
10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