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시판
舊 토론장
글쓰기
    Re “산다면”이라고 하신 분에게
    관리자 2009.02.08 13:56
967
진실이는 너무나 세뇌된 한마리 앵무새일 뿐이며, 일고의 논쟁의 가치도 없는 이 곳 토론장을 무력화하려는 고도의 계산된 술책과 수법에 혀를 내두르며 어디까지가 짐승의 탈을 쓴 안증회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안증회 선전원이고 이성없는 짐승일 따름이다.
거짓의 진실 2009.02.08 05:00
986
    Re 하나님의교회의 진실이 드러나니 이곳으로 봐서는 유익된 일이 되는거네요
    진실이 2009.02.08 13:53
828
        Re 민감한 안증회
        anguish 2009.02.08 18:25
888
            Re 이곳은 그냥 저혼자로서도 충분하답니다.
            진실이 2009.02.08 19:04
826
                Re 지금 화이터라고 하셨습니까?
                angusih 2009.02.08 19:25
845
        Re 궤변의 달인으로 허황된 말장난의 진실없는 진실이를 이제는 더 이상 언금할 가치가 없는 나무토막같은 자 라는 걸 알게 해 주어 도움이 쬐메 ㅇ되었소이다. 형편없는 관념의 세뇌를 당한 거짓된 진실이 라는 허울좋은 이름뿐인 진실이는 더 이상 진실이 없음을 여실하게 드러내 주는 궤변논라에 불과함을 인지했을 따름입니다.쯧쯧,,,가엾은 지고..
        진실이의 거짓 2009.02.09 03:21
807
가끔씩 들려보곤하는데 왠지 이곳이 낮설지 않네요. 제가 살펴보니 무엇이 진실된지 알것같아서 몇글자 남겨놓습니다
안녕하세요 2009.02.08 00:54
825
    Re 1999년 사건은 이런 것입니다.
    관리자 2009.02.08 06:04
1124
        Re 1999년 상황을 교묘하게 하나님의교회로 뒤집어 씌우기를 하셨군요
        진실이 2009.02.08 13:21
987
            Re 건빵케익을 먹어보았는가?
            amguish 2009.02.08 16:02
1151
                Re 말뜻을 제대로 알아듣고 나서야 물어보시는건 어떻습니까?
                진실이 2009.02.08 16:22
850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Re 장난을 치므로 다른 목적을 도모하려는 일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관리자 2009.02.08 17:59
883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Re 정부시책에 응하여 종말을 주장했을 뿐이다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anguish 2009.02.08 18:04
965
미친척 하는 자와 미친자
anguish 2009.02.07 14:42
957
    Re 그렇게 해보니 뭐하겠습니까?
    Anonymous 2009.02.08 13:38
792
        Re 유령회사
        anguish 2009.02.08 15:53
792
            Re 정신을 차리고 분별력을 키우시길 바랍니다.
            진실이 2009.02.08 16:31
794
                Re 2000년엔 죽을 줄 알았습니다.
                angusih 2009.02.08 18:15
887
하나님의교회(안증회)에서 말하는 성령과 신부에대해서 알려주세요...
비공개 2009.02.07 04:57
89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