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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     Re 우리는 종교법에서 허용하지 않는 모욕적 언행은 하지 않는다.
        관리자 2009.03.01 13:21
1018
내세의 천국 소망이 허구라면 사람들은 어떤 상태가 될까..
scorpion 2009.02.28 17:01
902
    Re 야바위를 알면 종교가 보인다.
    관리자 2009.02.28 20:56
1006
실명타령에 ... 배꼽 잡았습니다. ㅋㅋ ㅋㅋ 아이고 배야 ㅋㅋㅋ
관등성명 2009.02.28 06:28
922
    Re 관등성명이라고 하신 분에게
    李起滿 2009.02.28 09:59
1046
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.
이만기 2009.02.27 13:56
877
    Re 실명을 거론 한다는 사실만으로 위법이 되는 것이 아니다.
    李起滿 2009.02.27 14:32
916
    Re 이러다 언젠가는 "새노래"에 "장길자"라는 이름도 들어가겠습니다. ♪♪장길자 어머님은♪♪
    anguish 2009.02.27 16:00
1068
존칭(尊稱)은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.
관리자 2009.02.27 10:01
912
이스라엘 종교는 유일신교(唯一神敎)일 뿐이다.
관리자 2009.02.26 15:59
914
장길자에게 자유의지가 존재하나요?
홍지선 2009.02.26 00:25
918
    Re 홍지선 선생님에게
    관리자 2009.02.26 06:41
1265
    Re 홍지선씨 옆집친구이름처럼 말하지마세요 최소한예의를 갖추세요!
    염정희 2009.02.26 13:20
941
        Re 공론의 장에서 존칭을 생략하는 것은 결례가 아니다.
        관리자 2009.02.26 15:13
1011
            Re 장길자라는 이름을 도용하거나 아이디로 사용하던가요?
            관리자 2009.02.26 20:46
885
                Re 다른사람의 이름을 도용하여 아이디를 만들고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하셨는데.
                박지성 2009.02.26 21:14
966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Re 정당하고 합리적인 논박을 위해서 이름을 기록하시기 바랍니다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관리자 2009.02.26 22:07
991
하나님을 믿었으면 믿었지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라고 하는것은 무리가 아닐까요?
궁금이 2009.02.25 06:43
971
    Re 궁금이라고 하신 분에게
    관리자 2009.02.25 11:15
965
“삼일 굶어 도적질 안 하는 놈 없다”라는 속담
관리자 2009.02.24 22:43
1080